지팅소울 · 2025.12.294.3
구식인 디지털 편의성과 껑충한 비율은 아쉽지만,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장인정신의 마감과 2열의 압도적인 안락함이 일품. 좁은 길도 거침없는 작은 차폭, 가족 모두를 만족시키는 현존 최고의 의전용 MPV라고 평가하고 싶음.

“비행기 일등석의 안락함을 옮겨놓은 플래그십 럭셔리 미니밴입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주는 압도적인 정숙성과 나파 가죽 시트의 고급스러운 촉감을 통해, 운전자는 물론 뒷좌석 탑승객에게 최상의 예우를 선사하는 럭셔리 패밀리카입니다.”
구식인 디지털 편의성과 껑충한 비율은 아쉽지만,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장인정신의 마감과 2열의 압도적인 안락함이 일품. 좁은 길도 거침없는 작은 차폭, 가족 모두를 만족시키는 현존 최고의 의전용 MPV라고 평가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