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하고 밸런스있는 전기차 엔트리급 차종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ix5나오면 살려고 준비중인데 ix3대기가 길어서 ix1 뽑았습니다. 캐쉬백+회사 mou할인 합쳐서 1000만원 할인 받아서 상당히 가성비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틴팅 업그레이드 40만원, 세금, bmw 파이낸셜 중도상환수수료 1.86프로 갚은거, 등록대행비, 탁송비 (평택항에서 전시장까지) 합쳐서 총 610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27년식 나오기전 26년식 재고차량이라 확실히 할인은 좋았습니다. (위 가격은 순수 계약서 상의 차량가격입니다) 크기측면에서 여기서 말씀드리면 생각보다 크진않아도 앞좌석 뒷좌석 트렁크 공간분배가 잘되어있다고 느껴집니다. 트렁크는 XM3보다 확실히 작습니다. 대신 2열 무릎 공간이나 헤드룸은 183인 저한테도 좁다 느껴지지않아요. 넓다까지는 아니더라도 불편하지않아요. IX2는 머리가 닿아서 찌부러져 있어야 했는데 좋습니다. 문에 작은 수납공간도없어서 살짝 아쉬운부분입니다. 뒷좌석 팔걸이에도 컵홀더 이외에 작은 수납공간없는것도 아쉬워요. (수정) 차량번호로 등록하니까 ix2로 나오는데 잘못 조회된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