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씨, 그돈씨 이걸 왜사냐 많이 듣는 차입니다 혹시나 주변 시선을 많이 신경쓰시는 분에게는 이 차를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그래도 하나 좋은 점은 와이프가 진짜 세상 행복해하네요 그거 하나로 만족합니다 (정신승리?) 차를 탈때마다 항상 웃고 있어요 저도 차 기다리는 시간까지 리뷰 정말 많이보면서 뭔가 기대감이 생기더라구요? 코카트필링 미니만의 감성 등등 주변에서는 그돈씨 이돈씨 하는데 막상 타보면 그래도 나름 생각했던 것보단 훨씬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개인적으로는 어린시절 막연하게 자동차를 운전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잖아요? 그때 상상했던 차의 느낌이랄까요. 음 너무 어렵나 무튼 확실한건 즐거움을 주는 차인거 같아요 저도 운전하다보면 그냥 즐겁습니다 장난감을 타는 기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부부는 사실 자동차를 한대 더 살 계획이 없었습니다 근데 그냥 정말 아무생각없이 미니전시장 왜갔는지 모르겟는데 가자마자 와이프 눈에서 짱구눈빛 처럼 뭔가 별이 쏟아지더라구요 이러면 안되는데 하 아직 아파트 대출금 남았는데 하 이렇게 다짐을 했는데 저도 모르게 계약서에 싸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분들 와이프 데리고 미니전시장은 절대 가면 안됩니다! 큰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