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훨씬 잘생겨진 얼굴
- 단점수시로 바뀌는 차량가격
- 출고가4,199 만원
- 할인가-0.0%-0 만원4,199 만원
- 프로모션 할인가-0.0%-0 만원4,199 만원
- 국고 보조금-168 만원
- 지자체 보조금-50 만원
주요 정보


- 연료전기
- 주행거리(복합, 도심, 고속도로)복합 382km,

도심 0km,
고속도로 0km - 전비5.4km/kWh

- 배터리 용량62.1kWh
- 모터 최고출력283ps

- 모터 최대토크42.8kg.m

- 변속기자동 무단

- 타이어235/45R18

- 공차중량1,760kg

- 구동방식후륜구동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옵션
컴바이너 HUD
윈드쉴드 HUD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크루즈 컨트롤
차로유지 보조
자동긴급제동
충돌 회피 보조
차로이탈 경고장치
사각지대 경고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운전석 에어백
동승석 에어백
운전석 무릎 에어백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
전자제어 서스펜션
에어 서스펜션
후륜 조향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이미지
오너리뷰
모든 리뷰 보기- 마곡3사


4.0



4.0




전기차는 처음이고 제가 전기차를 탈 생각도 안하고 있었던 찰나 와이프 차량 기변으로 모델3를 사고싶어 하길래 전기차 찍먹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테슬라는 사트 제외 모든 모델 뒷좌석에 타봤었는데 와 이걸 이 돈 주고 산다고? 셀토스, 아반떼 급인데라고 생각하며 내 생에 테슬라는 없겠구나 싶었습니다만.. 오.. 구매한게 거의 깡통 모델인건데 이렇게 좋다고? 서스 개선이 많이 된건지 아무리 타본게 뒷좌석이었어도 차이가 말도 안나게 나더라구요.. 가볍고 경박스러운 승차감을 생각했었는데 나름 스무스합니다.. 국산의 준중형이나 중형 같은 가벼운 느낌의 승차감은 아니에요. 기대를 너무 안했던 탓인지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시트 착좌감만 좋았다면 운전자석은 타고있는 80급이라고 느껴질 정도.. (gv80이 가격 대비 승차감이 겁나 구려서 느끼는 거일수도) 개인적으로 기추가 아닌 기변을 할 때 전에 타던 차량보다 조금이나마 좋은 차량이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기변을 하는데 전에 와이프가 타던 차량은 셀토스였고 이에 비교적 모든 부분이 좋네요. 특히 승차감은 그랜저급 미만 차량들의 범프에서나 방지턱에서나 통통 튀는 그 차체 가벼운 느낌.. 이게 좀 덜 한 것 같습니다. 주행 거리도 제원 상 저온에선 380정도로 측정되는데 집밥과 회사밥이 있기도 하고 와이프는 어차피 하루 왕복 출퇴근 거리가 20km 정도로 한 번 충전하면 제원상 2~3주 정도는 충전 귀찮음 없이 마실용으로 편할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모니터 응답성, 연결되는 것도 빠르고 좋고... 일단 당분간 안타려고합니다.. 조금 더 타면 기변병 와서 테슬라로 갈 것 같네요.. 기변병은 이미 온 것 같기도하고.. 운행하던 셀토스와 비교시 만족스러운 점 -차체가 가볍지 않고 통통 튀지 않는 느낌, 출력 -후진시 사이드미러 자동 하향 -오토 파일럿, 오토 트렁크, 오토 와이퍼 -스마트폰 원격 제어, 파노라마 선루프

- 뿡삥빵삥


5.0



5.0




4.5점 승차감이 좀 가벼운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혼자 타는 세단에 이런 하이테크를 가지고 제네시스급 이상 대중대형 세단의 승차감을 기대하고 사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결론은 여유 좀 있고 혼자 타시는 분에겐 최고의 선택…

- 공룡!

3.5



3.5




연간 약 15,000km 운행 중인데, 유지비 절감 효과가 상당해 만족도가 높음. 이전 차량이 K7이라 실내 공간은 다소 아쉬운 편. 키가 큰편이라 컨트롤3번 자리가 몹시 좁아짐 현재 주니퍼나 iX3 혹은 x3로 기변을 고려 중, 노이어 클라쎄 출시언제되냐.. 차량의 가속 성능과 유지관리 측면에서 장점이 많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게 운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