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깐치호 · 2023.12.283.5
작년 서울오토살롱에서 한눈에 반한 브롱코 작년엔 대기가 1년 이상 걸린다하여 포기하고 비슷한 지프 글래디에이터 출고 했었습니다. (랭글러는 2.0이라 안끌렸어용) 글래디에이터 타다보니 지프 브랜드 자체를 사랑하게 되고 바퀴도 엄청 크게 하고 튜닝 과하게 하고 오프로드도 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딱 8개월 탔는데 뒷자리에 친구 애기 태우고 어디 놀러갔다가 승차감 , 주차 불편 등등... 저만 좋고 이제 출산도 준비 하는데 뒷자리 에어백도 없는차 이게 맞나 싶고 확 현타가와 과감하게 처분했읍니다 9천정도 쓸 생각으로 패밀리카로 Q7 , Q8 , 투아렉 , 이트론 55 이렇게 시승해보다 와이프랑 둘다 디펜더에 눈이 돌았는데 예산이 초과되어 고민 하던 와중 지나가는길에 있길래 들어간 포드 매장에서 대기가 1년 넘게 걸리던 브롱코를 할인 까지 해준다는말에 홀랑 넘어가 계약 하고 일주일만에 받았습니다 ㅠㅠ...물론 가격은 인상 됐지만 할인많이 받아 정신차리고보니 출고 했네요 디펜더살껄...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