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 되기 전에 718 타는 게 인생의 꿈이었습니다. 거진 10년 전부터 가졌던 꿈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29인 저는 그 꿈을 이뤘고, 하루하루 행복하네요~ 데일리카 GV70과 세컨카 카이맨 조합을 운용하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718 ev는 진짜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중고로 가져왔습니다 GTS와 진짜 고민 많이했는데 1.1억 예산 내에서 GTS는 좋은 매물 찾기가 힘들더라고요... 기다리기도 지치고 ㅜㅜ S도 저한테는 과분할 정도로 좋고, 또 좋습니다 제 다음 목표인 5년 뒤 911을 탈 때까지 달려보겠습니다!!




코너링머신 날것의 순수함. 우주방어감가는 이제 원상복귀중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지고 있는것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가볍지만 땅에 자석을 붙인듯한 그립감은 그어떤 차들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2.5s 입양보내고 911은 거의 세단 느낌이들어 자꾸만 생각나던중 4.0 출시 된다는거 알고 계약하고 2년 걸렸네요 제 기준으로 이만한 차가 없네요. 뚜껑 열일이 없어 카이맨으로 결정했습니다. 가볍고 운동성능 좋고 굿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