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다음글
자유주제

카닥, 셀프 타이어 점검법 공개

HYUNDAI_V2 로고 이미지
BMW_V2 로고 이미지
울트라맨8Lv 116
조회 수1,210

주요내용은 발췌해서 퍼와봤는데요 보통얼마마다 교체하시나요 3년은 너무 빠른것같은데ㅠㅠ 윈터타이어는 영상 7도 이하의 노면에서도 타이어가 경화되지 않아 높은 수준의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다. 또 눈과 얼음으로 인해 타이어와 도로 사이에 수막이 생기는 현상도 방지한다. 마찰력을 극대화한 트레드 디자인 등 구조 면에서도 일반 타이어와 완전히 구별돼 안전 운전을 돕는다. 윈터타이어를 장착하면 연비가 다소 떨어질 수 있고 승차감도 다른 타이어에 비해 안 좋다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은 되지 않아 안전 운전을 위해 겨울철에는 윈터타이어 장착을 권장한다. 윈터타이어 교체는 10월에서 11월 초까지 진행하는 것이 좋지만,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3월까지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남은 겨울 동안 타이어 상태를 확인한 뒤 교체를 결정해도 좋다. 타이어 종류에 관계없이 기존에 장착된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다. 타이어 옆면 상단부분을 보면 배꼽처럼 돌출된 마모한계선(△)이 있다. 해당 한계선까지 마모되면 타이어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간단히 동전을 이용해 마모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다. 100원짜리 동전을 타이어 홈에 넣었을 때,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면 타이어의 잔여수명이 거의 다 된 것이다. 타이어가 마모되지 않았더라도 시일이 지나면 고무가 딱딱해지는 ‘경화’ 현상이 시작되므로 생산일이 3년 이상 지났다면 점검을 통해 교체해주는 편이 좋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