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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차 앞유리에 들어온 증강현실..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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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v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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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에서 증강현실(AR) 기술 도입에 적극적인 가운데 최근 국내 전장업계를 중심으로 AR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시장 선점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LG전자가 독일 폭스바겐과 손 잡고 양산형 기술을 선보이며 한 발 앞서간 가운데 삼성전자가 최근 관련 업체를 인수하며 기술력 확보에 나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양산차 최초’ AR HUD 타이틀을 쥔 곳은 독일 폭스바겐과 LG전자다. 양사는 지난 2019년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 2019)에서 전기차 ID.3에 장착된 AR HUD를 선보였고, 이후 ID.4 및 아우디 e-트론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는 추세다.

차 앞유리에 들어온 증강현실..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도 '참전'차 앞유리에 들어온 증강현실..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도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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