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9



9,000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4.0점
첫 전기차입니다. 공간감, 승차감, 편의성, 가성비? 등 여러면을 고려해봤을 시 이 금액에 대체제가 없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다른 차를 고르고 싶어도 전기차 중엔 없..) 저 역시 주니퍼 5999를 1월 5일에 계약해서 대란에 탑승한 상태였으나 차량인도 관련해서 설문조사도 안오고 기약이 없던터라 시승이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타운카로 6시간 빌려서 타봤습니다. 첨엔 첫 전기차 시승에 테뽕이 스며들어 오? 차 잘 나가고 소프트웨어 기깔나네 좋다라고 생각했었지만 차를 탄지 4시간이 지나는 시점부터 승차감이 제 뇌를 상하로 흔들며 뽕으로부터 정신차리라고 하더라구요. 네..그때부터 허리가 조금씩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작은요철, 과속방지턱에 힘없이 흔들리고 있는 제 초라한 머리가 느껴졌습니다. 테슬라의 기깔난 소프트웨어를 포기하기 힘들었지만 가족차를 구입하는게 목적이었기에 제 이기심을 져버리게 되었습니다. 아마 애들이 크면 준중형급 해치백 차량을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승차감은 개인적인 부분이 큰거니까 이해해주시기 바라고요. 각설하고 새차 사서 기분이 좋네요.
4.0점
할배운전이라 물렁한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승차감 물렁한 편이고, 성능형이라 출력은 충분합니다. 그리고 패밀리카 목적으로 구입한거다보니 제 목적에는 부합합니다. 한번 스포츠 모드로 달렸다가 마느님한테 스포티하게 욕 먹었습니다. 스포티한 주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렁해서 불호일거에요.
3.0점
처음 출시됐을 때 이 차의 뒤를 보고 이걸 누가 사냐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누가"가 저였네요;; 앞옆은 괜찮습니다. 다만 뒤태가 터널입구 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뇌이징 중입니다. 지금은 어..그래도 자꾸보니 괜찮네 정도입니다. 박명수님도 자꾸보니 저 사람 되게 못생겼네라고 생각하기뵈다 그냥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잖아요. 네..그렇잖아요..
4.0점
각종 편의사양, 안전사양은 다 때려박았습니다. 나름 현대 플래그쉽 전기차니까요. 다만 디테일적인 측면에선 뭔가 아쉽네요. 그리고 최근에도 문제된 CCNC차량 차등 업데이트는 현대차 측에서 너무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적용될 플레오스 시스템이 도입되면 저도 똑같은 처지가 되겠네요.
5.0점
이 부분에서는 깔게 없네요. 저희 아파트는 충전비도 싸서 완충해도 1.1만원입니다.(킹완속) 블루포인트로 받은 220만 포인트로 2~3년은 공짜 전기 넣을 예정입니다. 타이어 소모가 빨라서 이 부분이 내연기관차에 비해서 유지비는 더 들겠네요. ICCU문제가 완전히 해결된거 같진 않지만 보증이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하고 타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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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 오너리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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