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엔 출근리뷰



1억 3,500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3.0점
아우디 이트론 차량 운행중 아기가 생겨 박스터와 m3 중에 한대를 기추할 생각이었는데 출퇴근은 전기차로 하라는 분부를 받고 카이엔을 기추했습니다. 와이프 마실용, 주말 패밀리카로 사용중인데 차를 바꿔타게 되어 리뷰 남겨봅니다. 처음 구매할 때만해도 포르쉐라는 브랜드에 모든게 좋아보였는데 타다보니 생각보다 포지션이 애매한 차라는게 느껴지네요
3.0점
같은 플랫폼의 차량을 두 대 운용하다보니 자꾸 비교하게되는데 포르쉐 치고 느리고 포르쉐 치고 승차감이나 핸들링이 안좋습니다. 배기음도 생각보다 애매해서 구매시점으로 간다면 x5m을 선택할 것 같네요
4.0점
포르쉐 디자인을 워낙좋아하는데 전면부가 사골느낌이라 좀 아쉽습니다. 내부는 꾸미는 만큼, 옵션 넣는만큼 이뻐지는 차라고 생각하는데 아기생각해서 검은색 시트로 선택한게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포르쉐는 레드시트라도 생각합니다.
1.0점
알다시피 기본옵션은 좀 처참한 수준입니다. 기존차량은 소프트 클로징이 있지만 개입할 일 없이 한번에 문이닫혀 아기안전을 생각해 넣지 않았는데 문 두번 닫는 일이 빈번하네요 헤드업도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때문에 안넣었는데 차를 번갈아 타는 저한테는 역체감이 큽니다. 이트론도 옵션이 엄청 많다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카이엔은 아예 다릅니다. 새로 구매한다면 옵션은 최대한 넣을 생각입니다.
4.0점
연비생각하고 타는 차는 아니지만 주유소를 자주 가긴 합니다. 메인터넌스 관리는 일반 내연기관이랑 크게 차이 없는거 같고 2년간 잔고장한번 없어서 나름 만족합니다. 다만 전기차에 비하면 좀 귀찮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