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 롱바디 리뷰



7,000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4.0점
주니퍼 롱레인지랑 비슷한 파워트레인 (출력과 구동방식이 비슷해요)을 사용하는데 완전 다른 차의 느낌 입니다 주니퍼 롱레인지는 BMW맛이 조금 난다면 주니퍼 롱바디는 벤츠의 맛이 조금 납니다 뭐가 더 좋다 나쁘다의 영역은 아니고 개인의 취향일 것 같아요 가격은 매우 저렴하게 6400만원 일때 샀고 색상 때문에 추가금을 조금 더 냈어요 패밀리카 전기차 입문으로 추천드립니다 만약 가족구성원이 많으시면 역시 카니발이나 알파드가 최고일듯합니다
3.0점
전기차 답게 정지 상태에서 앞으로 가속하는 것은 굉장히 빠르고 응답성이 좋습니다 감속 성능도 출력에 따라와주기위해 4P 피스톤으로 신경 쓴 모습이 보이는데 효율을 크게 중요시 여기는 회사라서 그런지 휠은 19인치에 45% 되는 타이어를 써서 거동이 날카롭지는 않아요 게다가 차량크기와 공차 중량대비 OE타이어 성능은 조금 아쉬워요
3.0점
디자인은 일반 모델이 조금 더 예쁜 것 같아요 축간거리랑 전장이 길어지면서 비율을 수정한 것 같아요 뭔가 훨씬 더 콘헤드 모양이에요 ( 일반 모델보다 위아래로 캐빈을 더 늘렸다고 합니다 ) 이건 멀찍히 위치하고서 관찰해 보면 옆모습이 뭔가 닥스훈트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공기역학적인 부분으로 이점이 커서 전비가 잘 나와요
4.0점
초음파 주차거리 감지센서 빼고 다 있는 것 같아요 2열 캡틴시트까지 전동조절 / 열선 / 통풍 되구요 독립식 냉난방은 1열 2열 3열 각자 다 되더라구요 모든 시트폴딩은 전동으로 구동되고 반자율주행은 무난하게 일반 오토파일럿 딱 독3사 최신반자율과 비슷합니다 스피커 갯수가 일반주니퍼 롱레인지보다 많아졌다는데 체감은 잘 안되네요.. 모든 유리가 차음유리라서 조용하구 메모리시트 럼버서포트도 편리합니다
4.0점
bms - a079 라고 치명적인 결함이슈가 지속 보고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는 딱히 타이어? (썸머가 순정이라서) 윈터 갈아 끼우는 비용말고는 돈이 안들것같아요 회삿밥이랑 집밥 인프라가 잘 되어있고 가격도 매우 저렴해서 3 .3만 km 타는데 50만원 정도 쓴 것 같아요 전비는7~8km/kWh 쯤 나오고 발컨하면 더 잘 나와요 충전비는 120원 전후로 평균적으로 했어요 보험료는 만34세 기준 65만원 수준 (부부한정)으로 살짝 비싼감이 있는데 그러려니해요 그리고 슈퍼차저 NACS급속 인프라가 늘어나서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