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다음글
자유주제

19일 만나는 추경호·옐런, '통화스와프' 논의 여부에 촉각

VOLKSWAGEN_V2 로고 이미지
BMW_V2 로고 이미지
viLv 103
조회 수968

원·달러 환율, 13년 만에 최고치 외환보유액도 감소, 시장 불안 확산 원·달러 환율이 경제위기 마지노선으로 여겨진 1,300원을 돌파한 지금, 시장은 두 사람의 만남을 주목하고 있다. 한·미 재무장관이 '통화스와프' 논의의 물꼬를 틀지, 양국의 단골 의제인 금융·외환시장 안정성 강화에 어떤 묘수를 내놓을지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19일 방한하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과 재무장관회의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재무장관 방한은 2016년 6월 제이콥 루 전 재무장관 이후 6년 만이다. 당시 양국 재무장관은 금융시장 불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에 공조하기로 했다. 그때보다 더 위급한 상황이라 이번 양자 회담의 무게가 더 무거울 수밖에 없다

19일 만나는 추경호·옐런, '통화스와프' 논의 여부에 촉각19일 만나는 추경호·옐런, '통화스와프' 논의 여부에 촉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