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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韓·印尼 "니켈 등 공급망 안정화… 전기차·배터리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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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v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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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아세안 외교를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특히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비롯해 양국 간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윤 대통령은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 이후 '한-인도네시아 공동발표문'을 통해 "새 정부의 대(對)아세안 외교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아세안은 인도태평양 지역 내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핵심 파트너다. 우리의 인도태평양전략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조코위 대통령에게 아세안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공유하고 아세안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달했다. 윤 대통령은 "아세안 중심성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바탕으로 우리의 인도태평양전략과 아세안의 관점을 조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양국은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韓·印尼 '니켈 등 공급망 안정화… 전기차·배터리도 연대'韓·印尼 '니켈 등 공급망 안정화… 전기차·배터리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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