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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루나 수수료’ 환원 약속 어디로?…업비트 “조만간 집행 계획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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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v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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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국산 스테이블 코인, 루나의 폭락으로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 일이 있었죠. 당시 업비트와 코빗 등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며 루나로 번 수수료를 투자자에게 환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어떻게 쓰였을까요? 안지혜 기자, 수수료 규모가 꽤 됐잖아요. 투자자 보호에 활용됐습니까? [기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직 안 쓰였습니다.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는 당시 "루나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5월 11일부터 열흘 간, 루나 거래지원으로 번 수수료 95억 원을 투자자 지원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루나 수수료’ 환원 약속 어디로?…업비트 “조만간 집행 계획 밝힐 것”[단독] ‘루나 수수료’ 환원 약속 어디로?…업비트 “조만간 집행 계획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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