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다음글
자유주제

배우 허성태 “죽고 싶냐” 섬뜩한 경고날린 까닭, ‘SNS 사칭’ 주의보

VOLKSWAGEN_V2 로고 이미지
BMW_V2 로고 이미지
viLv 103
조회 수1,690

배우 허성태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 사칭에 분노했다. 허성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 죽고 싶어? 나 아니다(Do you wanna die? Not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허성태가 올린 사진에는 그와 똑같은 프로필 사진과 비슷한 이름을 한 사칭 계정이 갈무리돼 있다. 저격 당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 나는 그저 이름을 사용했을 뿐이다. 죽고 싶지 않다(I am not the imposter by the way, i just took the name. I don't want to die)"라고 해명했다. 이 계정은 허성태의 팬페이지로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우 허성태 “죽고 싶냐” 섬뜩한 경고날린 까닭, ‘SNS 사칭’ 주의보배우 허성태 “죽고 싶냐” 섬뜩한 경고날린 까닭, ‘SNS 사칭’ 주의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