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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BMW 한 달 동안 열심히 발품 팔아본 결과 보고

으뜸통닭Lv 79
조회 수99

1위 : 서울 지점 한독 & 도이치 (공동) 2위 : 동성모터스 3위 : 삼천리모터스 4위 : 바바리안모터스 발품 팔며 느낀 점 1. 할인은 직급이 낮을 수록 높아진다. (주임과 차장급 간 할인 차이는 최대 100만원) 2. 같은 딜러사라도 지점에 따라 할인 차이가 존재. (경기도와 충북의 할인 차이는 70만원) 3. 차장급은 할인은 낮지만 소통 과정이 매끄럽고 일처리도 더 잘함 (연락도 빠르고 질문하면 바로바로 알려줌) 4. 월말에 가까워질 수록 조건이 소폭 좋아진다 (8월 초 990 제안 받았는데 어제 1100까지 가능할 것 같다고 연락옴) 5. 계약금 취소하면 바로 들어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림 (3주 정도 지났는데 아직 못받음) (최종 계약) 바바리안 (이유) 1. 순번 밀릴 걱정도 없고 영업사원이 더 믿음 가서 . 2. 할인은 한독보다 못 받았지만 서비스 틴팅을 후퍼옵틱 프나세로 제안해주심. 3. 할인 많이 받고 내 돈 들여서 프나세로 돌리나, 할인 적게 받고 기본 틴팅을 프나세로 받거나 또이또이라고 판단함. 4. 바바리안은 사업장 근처에 있어서 추후 AS가 편할 것 같았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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