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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샷] 쉐보레 콜벳도 PHEV?…"전동화,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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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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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인근에서 쉐보레 콜벳 시험주행차량이 포착됐다.  이번에 목격된 차량은 쉐보레 콜벳 C8 모델 기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E-레이'다. 오는 2022년 출시를 앞둔 신차는 6.2리터 V8 미드십 엔진과 프론트 액슬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최고출력 650마력을 발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륜을 전기모터로 구동시키는 만큼 브랜드 최초 사륜구동 콜벳이란 의미도 지닌다.  다만, 외관에서는 구체적인 전동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드러난 충전 포트도 찾아볼 수 없으며, 하이브리드카 혹은 전기차에 별도 스티커를 부착하는 여타 브랜드의 시험주행차량과도 다르다. 모터그래프에 스파이샷을 제공하고 있는 스테판 발도프도 "기존 C8 시험주행차 대비 작은 휠과 브레이크 외에는 차이점을 찾아보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쉐보레는 650마력급 PHEV 외에도 2종의 콜벳 전동화 라인업을 더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1000마력급 PHEV '조라'가 예고됐다. 조라는 듀얼모터와 한층 더 넉넉한 배터리팩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어 2035년까지 모든 내연기관 판매를 중단하는 GM의 정책에 맞춰 얼티엄 배터리셀을 적용한 순수전기차 버전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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