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다음글
자유주제

'담배' 끊고 '○○○' 피우는 미국인들..'11%<16%' 흡연율 역전

HYUNDAI_V2 로고 이미지
BMW_V2 로고 이미지
울트라맨8Lv 116
조회 수1,187

미국에서 마리화나(대마초)를 피우는 성인이 담배 흡연자보다 많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부 주에서 대마초를 허용한 이후 젊은층의 담배 흡연율이 급격하게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28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달 5~26일 18세 이상 1013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한 주간 대마초를 피웠다는 응답은 16%였다. 같은 조사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응답은 11%를 기록했다. 대마초 흡연율은 지난해 12%에서 크게 높아진 것으로 역대 가장 높은 비율이다. 갤럽 조사에서 대마초 흡연율이 담배를 앞지른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CNN은 짚었다. 담배 흡연율은 1954년 45%, 1969년 40%, 1985년 35% 등으로 점차 낮아졌으며 1990년~2010년대 초반까지 20%대 수준이었다. 이후 서서히 낮아지다 올해 조사에서 10%대 초반까지 낮아졌다.

'담배' 끊고 '○○○' 피우는 미국인들..'11%<16%' 흡연율 역전'담배' 끊고 '○○○' 피우는 미국인들..'11%<16%' 흡연율 역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