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N


6,000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5.0점
2년 반 동안 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짤은 기간 동안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탔던 M4를 떠나보냈습니다.. 가져와서 서킷도 가보고 여러 가지 튜닝도 해보고 정말 드림카였던 M4를 이것저것 다 해보고 후회 없이 보냈습니다.. 2년간 차량을 운행하면서 정비, 기름값 유지비로 2천500정도를 쓴 거 같더라고요 차를 일시불로 가져와서 이 정도지 할부였음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차가 탱크답게 고장은 정말 잘 안 던 거 같습니다 모든 비용과 넘어가서 후회를 하지 않을 것 같은 차를 고르는 와중에 5N, 6N이라는 대안밖에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이 정도급 차량을 탔으니 눈을 낮추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내연기관에서 찾자니 앞으로의 기회비용이 떠올라서 적당한 타협점에 있는 5N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M4 대비해서 느낀 점은 우선 핸들이 매우 무겁습니다 체감상 m4보다 더 무거운 거 같아요 승차감 또한 M4 못지않게 딱딱하고요.. 펀치력은 뭐 전기 차니 말 안 해도 아실 것 같습니다 와인딩을 해보니 이 덩치가 이 정도로 돌아준다고?라는 생각이!! 특히 4륜 트랙션이 탈출 시 무게가 2.2톤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말이 안 되더라고요 하지만 m4의 느낌이 아른거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하지만 그래도 매우 매우 만족하면서 타고 다니고 있어요 650마력이라는 숫자에 비해 유지비가 정말 말이 안 될 정도로 적게 들어서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앞으로 이 차량도 서킷에 가져가고 여러 가지 튜닝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넓고 안정감 있고 가족용 차로도 매우 추천 드립니다 ㅎㅎ 특히 차를 잘 모르는 아내가 계신 남편분들은 그냥 보면 아이오닉인줄 알기 때문에.. ㅋㅋㅋ잘 꼬드기면 명분 없이 차량 구매가 가능할 수 도??? 있다는 장점
5.0점
2.2톤이라는 무게에 맞지 않는 운동 성능 정말 코너를 돌아나갈때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밀어준다는 느낌! 그리고 4륜 트랙션과 후륜에 들어가 있는 E lsd가 코너를 움켜쥐고 간다는 기분이 들게 만들어 줍니다 또 한 말이 안되는 G값으로 0.6G 회생제동! 와인딩에서도 브레이크 없이 와인딩이 가능할 정도로 안정적이라 느껴집니다 정말 직접 타보셔야 와 다르구나 생각이 드는 차.. 그리고 설정에서도 동력 배분이 가능해 100프로 후륜 100프로 전륜 세팅이 가능해서 정말 마음대로 가지놀 수 있는 차?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내연기관에 비해 감성은 아쉽지만 성능과 유지비로 모든 문제가 해결 되는! 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출력! 그냥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자면 팔방미인? 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4.0점
디자인은 일반 아이오닉5에 비해 과격하고 다르긴 하지만 정말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냥 튜닝 좀 한 아이오닉이구나 싶어서 다음 세대에서는 휀다도 더 빵빵하고 우락부락 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제 눈에는 차가 매우 예쁘네요!
5.0점
옵션은 국산차니까 말할 필요없이 충분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전에 타던 차량이 구형이라.. 상대적인 것도 있지만 옵션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차량들 워낙 옵션이 좋기때문에..
5.0점
고장은 에어컨쪽에서 한번 있었는데 보증으로 수리가 돼서 별 문제는 없었네요 유지비는 뭐 타이어값 빼면 거의 없다고 그껴지네요 지금은 충전비가 많이 나와도 달에 10만원 정도? 성능대비 유지비 면에서는 정말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