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써서 적어보는 그레칼레 폴고레 리뷰
그레칼레 25년식 폴고레
와이프가 EV3사고싶다에서 빌드업해서 올라온 마세라티...
이게 바로 모닝사러가서 벤틀리뽑은썰아닙니까ㅋㅋㅋ
저의 빌드업루트는 와이프가 EV3에 갑자기 꽃혀서
EV3 너무작다, 우리는 패밀리카 SUV가 필요하다 > EV5,6 못생겼다, 근데 정 마음에들면 아쉽지만 이걸로 하자 > EGV70 무광 세레스블루와 빵댕이에 꽃혀서 예.. 거의 확정될뻔하다가 와이프가 갑자기 차가작다고 느낌(?) > 링컨 노틸러스 실내 웅장하고 예쁘다 근데 차가 너무크다+가솔린 세금,유류비 부담 > 다시 EGV70로 와서 마음에 들긴하는데 사이즈에 비해 비싼가격.. 풀옵이 9000 (보조금 300전후) > 그럴거면 마세라티 하나뽑을까 라고 던졌다가 물어버렸습니다..
최종적으로 고민했던 차량 3개의 보험비도 전부 똑같이 160~170만원대라 선택이 수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