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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Lv 18
3,012
페라리 296 GTB


총점




5.0점
40살 되기 전에 페라리 한번 타보자! 라고 생각했던게 어제 같은데 막상 현실이 되니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페라리 마크만 봐도 심쿵하고 차량에 올라탔을땐 열심히 살았구나 생각이 되고 배기소리를 들으며 운행할때는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성능




5.0점
작고 빠릿빠릿한 차들을 좋아해서 이전 M2, 박스터gts4.0 운행해왔고 대체로 만족했지만 830마력 슈퍼카를 타보니 이전 차량들과는 성능에서 넘사벽 입니다. 풀악셀 치면 다소 긴장하게 됩니다.
디자인




5.0점
디자인은 볼때마다 예술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운행을 안해도 주차되있는 차량을 볼때마다 감탄하게 됩니다. 이탈리아의 자존심이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람보르기니, 맥라렌 역시 훌륭한 차량이지만 제 마음속 넘버원은 페라리 입니다.
옵션




5.0점
서라운드뷰가 있다는 것만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추가로 리프트 옵션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오토 홀드 기능이 없습니다. 무선 카플레이 되는 것만으로 감지덕지 입니다.
유지관리




5.0점
296 차량은 페라리 차량 중에서도 잔고장이 없고 하이브리드라 특별히 이슈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25km를 전기로만 주행이 가능하고 충전을 안해도 엔진으로 달릴때는 자동으로 충전이 되서 연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엔진오일은 6개월에 한번씩 교환해줄 예정이고 자주 운행 할 차량이 아니라 유지비는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