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컨버터블 G83




BMW M4 23년식

지팅소울 님이 겟차에 등록한 후기입니다.
4.8점
<모든 것을 다 가진 올라운더> M4 컨버터블은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주는 차* 라는 결론을 얻게되네요. 데일리로 편하게 타다가도,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땐 언제든 루프를 열고 510마력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머신이라고 생각됩니다.
5.0점
이전 세대 M들은 후륜의 짜릿함은 있었지만 때로는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신형은 *510마력의 고출력을 사륜구동*이 완벽하게 노면에 뿌려줍니다. 안정적인 주행: 코너링이나 급가속 시에도 차가 지면을 움켜쥐는 느낌이 강해져서, 훨씬 과감하고 자신감 있는 드라이빙이 가능해졌습니다.
5.0점
처음 공개됐을 때 가장 논란이 많았던 거대한 수직형 키드니 그릴은 이제 M4의 상징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3년 전에는 파격적이었지만, 지금은 멀리서 봐도 "아, M4구나" 하고 알 수 있는 확실한 아이덴티티라고 생각되네요. 기능미 측면에서는 단순히 큰 것이 아니라, 510마력을 식히기 위한 거대한 공기 흡입구 역할 수행도 기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5.0점
고속도로 정체 구간이나 장거리 크루징 시 BMW의 반자율 주행 시스템은 매우 정교하게 작동합니다. 여름철 오픈 시에는 통풍 시트가 시원하게 해주고, 겨울철에는 열선 시트와 목 뒤를 따뜻하게 해주는 에어스카프 기능 덕분에 영하의 날씨에도 노천탕에 온 듯한 기분으로 오픈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서라운드뷰의 선명한 화질 덕분에 좁은 골목이나 주차장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주차가능 합니다.
4.0점
고성능이라 연비는 기대이하 이지만, 8기통 머슬카 만큼의 극악의 연비는 아닙니다. 가끔쏘고 대부분 정속주행 모드시 평균 7Km/l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S58 직렬 6기통 엔진은 탱크라는 별명만큼 고장이 없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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