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돌핀
돌핀 26년식 베이스
무엇보다도 2,450만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훌륭한 상품성을 가진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위트림인 액티브 트림과
비교시 출력과 주행거리, 후륜 서스펜션 등의 차이가 있고 통풍시트와 무선충전등의 소소한 옵션 부재가 있지만
출퇴근과 근거리 위주 세컨카 용도로 구매했기에
기본형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다만, 중국 브랜드라는 꼬리표와 편견은 차주인 저조차도
완전히 떨쳐내지 못했고 아무래도 해결이 쉽지않은
숙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