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씨라이언 7, 이 돈이면...!?!?
씨라이언 7 26년식 베이스
25년 9월, BYD 씨라이언7이 출시된 후 거의 바로 차량을 구매했다.
기존에 캐스퍼 EV를 구매해 운행 중이던 터라 보조금을 받고 전기차를 추가로 구매할 수는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BYD에서 자체 할인을 진행한다고 했고, 차량 가격 자체도 저렴한편이라 과감하게 구매를 결정했다.
원래 차량 가격은 4,450만 원이었으나, 약 300만 원의 할인을 적용받아 최종적으로 4,150만 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었다.
차량을 출고한 이후 현재까지 약 2만 2천 킬로미터를 주행했다.
그동안 운행하면서 고장이 나거나 차량에 이상이 발생한 부분은 전혀 없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보면 "왜 굳이 중국차를 사느냐"며 비아냥거리는 글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차를 몰고 다니는 동안, 직접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오히려 4천만 원 초반대라는 가격으로 이 정도의 주행 성능과 품질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무척 마음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