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출고기간 정리, 현대·기아·제네시스

⚡️ 3초 컷 한 줄 정리
- 현대는 싼타페·팰리세이드·넥쏘·G80·GV70 가솔린 등이 1개월에서 3주로 줄었고, 그랜저 가솔린은 즉시 출고로 바뀌었어요
- 기아 전기차는 EV4·EV6·EV9이 2개월로 다시 짧아졌지만, EV3는 5개월 그대로이고 PV5는 6개월로 늘었어요
- 아반떼 신형 가솔린 납기는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었고, 투싼 현행 모델은 추가 생산계획이 없어요
2026년 10월 출고기간은 현대·제네시스가 한 단계 더 짧아지고, 9월에 크게 늘었던 기아 전기차가 다시 내려온 달이에요. 현대는 그랜저 가솔린·LPi가 1개월에서 '즉시'로 바뀌었고, 싼타페·팰리세이드·넥쏘·G80·GV70 가솔린·GV80이 1개월에서 3주로 줄었어요. 기아는 EV4가 5개월에서 2개월, EV6가 4개월에서 2개월, EV9이 2.5개월에서 2개월로 짧아졌지만, EV3는 5개월 그대로이고 PV5는 6개월로 늘었어요. 아반떼 신형(FMC) 가솔린은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었고, 쏘나타와 GV80은 10월 초 27MY 런칭이 예정돼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현대·제네시스 10월 계출운영 공지사항과 기아 10월 1일 배정요청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차종별 출고기간을 정리했어요.
10월 출고기간 한눈에 보기
이번 달 가장 큰 변화는 현대·제네시스의 3주 구간이 크게 넓어졌다는 점이에요. 9월에 1개월이던 싼타페 가솔린·HEV, 팰리세이드 가솔린·HEV, 넥쏘, G70, G80, GV70 가솔린, GV80, 스타리아 LPi·HEV가 모두 3주로 내려왔고, 그랜저 가솔린·LPi는 '즉시' 출고로 표기됐어요. 그랜저 HEV도 2.5개월에서 1개월로 줄었고, 코나는 가솔린 4개월에서 3개월, HEV 3개월에서 2개월로 한 단계씩 짧아졌어요.
기아는 전기차가 다시 내려왔어요. EV4·EV6·EV9이 모두 2개월이 됐고, EV5는 7개월에서 6개월, 레이 EV는 10개월에서 8개월로 줄었어요. 다만 EV3는 5개월을 유지하고 있고, PV5는 패신저·카고가 5개월에서 6개월, 오픈베드 컨버전이 4개월에서 6개월로 오히려 늘었어요. 기아는 전기차 납기가 현재 미출고 물량을 월평균 생산계획으로 나눠 산정한 값이고, 2027년 실제 납기는 연초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어요.
| 빠른 출고 가능 (즉시 - 1개월) | 장기 대기 차종 (5개월 이상) |
|---|---|
| 그랜저 가솔린·LPi (즉시, 재고 없는 사양은 1개월) | 레이 가솔린 (10개월) |
| 싼타페 가솔린·HEV, 넥쏘, 팰리세이드, G80, GV70 가솔린, 포터 A/T·EV (3주, 재고 활용 시 즉시) | 레이 EV (8개월) |
| G70, GV80, 스타리아 LPi·HEV (3주) | 베뉴, EV5, PV5 패신저·카고 (6개월) |
| K5·K8·니로 HEV·쏘렌토 HEV (4-5주) | EV3,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4인승 (5개월) |
| 쏘나타 전 라인업, 그랜저 HEV, 코나 EV, 아이오닉 5·6, G90, GV60 일반, GV70 EV, K9, 타스만 일반 (1개월) |
빠른 출고 구간이 9월보다 더 넓어졌어요. 특히 3주 구간에 현대 SUV와 제네시스가 대거 들어오면서, 재고를 쓰지 않고 신규 생산으로 받아도 한 달이 안 걸리는 차종이 많아졌어요.
아반떼는 신형 납기 단축, 투싼은 현행 생산 종료
9월에 나란히 세대교체 국면이었던 두 차종이 10월에 한 걸음씩 더 나아갔어요.
아반떼는 8세대 완전변경(FMC) 가솔린 납기가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었어요. 신형을 지금 계약하면 대략 2개월을 기다리는 구조라고 보면 돼요. FMC 하이브리드는 아직 납기가 나오지 않았고 추후 공지 예정이에요. 현행 26MY는 ICE 추가 생산계획이 없어 사실상 재고 한정이고, 26MY 하이브리드만 10월까지 추가 생산이 예정돼 있어 요청일과 무관하게 출고예시일·생산계획 조회 시 출고가 가능해요. 26MY N은 1개월이에요. 신형 가격과 트림 구성은 신형 아반떼 가격 2398만원부터, 8세대 트림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투싼은 현행 NX4의 추가 생산계획이 없다고 공지됐어요. 9월에는 이미 요청된 건 중 대응 가능한 물량을 9월 14일부터 30일 사이에 생산한다는 안내가 있었는데, 10월 자료에는 그 안내 없이 추가 생산계획이 없다는 내용만 남았어요. 신형 투싼(NX5)으로 전환할 때 구형 원요청일을 보전하는 컨버전도 진행되지 않으니, 투싼을 고려 중이라면 신형 출시를 기다리는 쪽이 현실적이에요. 신형 변화는 투싼 풀체인지 공개, 뒷좌석 넓히고 화면은 커졌어요에 정리해 뒀어요.
현대·제네시스 10월 차종별 납기
현대·제네시스 10월 자료는 2026년 10월 계출운영 공지사항 기준이에요. 예상납기는 배정요청 시점 기준이라 생산 상황에 따라 지연되거나 조기 배정될 수 있어요. '즉시' 납기 차종도 재고가 없는 사양을 신규 생산하면 2-3주가 걸리고, 제네시스 BTO 사양은 1주가 추가로 소요돼요.
| 구분 | 차종 | 엔진/사양 | 납기 기간 | 비고 |
|---|---|---|---|---|
| 승용 | 아반떼 | 26MY HEV (N라인 포함) | 생산계획 조회 시 출고 가능 (10월까지 생산) | 제조사 공지 납기 표기 없음 / CN7 HEV 10월까지 추가 생산 예정, 요청일 무관 예시·생산계획 조회 시 출고 가능 / ICE 추가 생산계획 없음 |
| 아반떼 | 26MY N | 1개월 | ||
| 아반떼 | FMC 가솔린 (장애사양 포함) | 2개월 | 8세대 완전변경 모델 | |
| 아반떼 | FMC HEV | 추후 공지 예정 | 납기 추후 공지 예정 | |
| 쏘나타 | 가솔린 / LPi | 1개월 | 10월 초 27MY 런칭 예정 / 파노라마 선루프 선택 시 1개월 추가 | |
| 쏘나타 | HEV | 1개월 | ||
| 쏘나타 | N라인 | 1개월 | ||
| DT23 | 쏘나타 택시 | 1개월 | 선적·탁송 상황에 따라 납기 변동 가능 | |
| 그랜저 (F/L) | 가솔린 / LPi | 즉시 | (가솔린) 재고 없는 사양 신규 생산 시 1개월 소요 / (LPi) 왼손왼발·왼손오른발·양발 장애 사양 선택 시 1개월 추가 / (ICE·HEV) 파노라마 선루프, 스마트 비전 루프 선택 시 1개월 추가 | |
| 그랜저 (F/L) | HEV | 1개월 | 캘리그래피+20인치 피렐리 타이어 선택 시 1개월 추가 / 캘리그래피+20인치 피렐리 타이어+우드 내장(2MD/3MD/YUB) 선택 시 2개월 추가 | |
| SUV / RV | 베뉴 | 전사양 | 6개월 | |
| 코나 | 가솔린 (N라인 포함) | 3개월 | ||
| 코나 | HEV | 2개월 | ||
| 코나 | EV (영업용 포함) | 1개월 | 코나 EV·아이오닉 5 N은 로트 생산 방식으로 정해진 기간에만 생산 가능 / 당월 생산대응 불가 시 익월 생산일정에 따라 1.5개월까지 소요 | |
| 아이오닉 5 | N | 1개월 | 로트 생산 방식 | |
| 아이오닉 5 | EV (영업용 포함) | 1개월 | ||
| 아이오닉 6 | EV (N 포함)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아이오닉 6 500대) / 파노라마 선루프 선택 시 1개월 추가 | |
| 아이오닉 9 | EV | 1.5개월 | 파노라마 선루프 선택 시 1개월 추가 | |
| 투싼 | 가솔린 (N라인 포함) | 신규 요청 불가 | 제조사 공지 납기 표기 없음 / 현 모델(NX4) 추가 생산계획 없음 / 신형 투싼(NX5) 전환 시 구형 원요청일 보전 컨버전 미진행 | |
| 투싼 | HEV (N라인 포함) | 신규 요청 불가 | 제조사 공지 납기 표기 없음 | |
| 싼타페 | 가솔린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싼타페 ICE 1,000대 / 싼타페 HEV 2,300대) | |
| 싼타페 | HEV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 |
| 넥쏘 | 수소전기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넥쏘 550대) | |
| 팰리세이드 | 가솔린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팰리세이드 2,500대) / 하이루프 특장 작업 시 3주 추가 소요 (하이루프 출고 개시 11월 초 예상) | |
| 팰리세이드 | HEV | 3주 | 하이루프 특장 작업 시 3주 추가 소요 | |
| 제네시스 승용 | G70 | 전사양 (S/B 포함) | 3주 | BTO 1주 추가 |
| G80 | 가솔린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G80 ICE 2,500대) | |
| G80 | EV | 3주 | ||
| G90 | LWB 포함 전사양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G90 500대) / LWB, BLACK 1주 추가 | |
| 제네시스 SUV | GV60 | 일반 | 1개월 | |
| GV60 | 마그마 | 2개월 | 일반 모델 대비 도장 2주(유광컬러 한), 검사 3주 추가 / 국내판매시스템 '차종별 생산계획' 화면 검사 단계 3주 소요 | |
| GV70 | 가솔린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GV70 1,500대) / 2WD, 스포츠(그래파이트 사양 포함), 외장 매트 컬러 선택 시 0.5개월 추가 | |
| GV70 | EV | 1개월 | ||
| GV80 (쿠페 포함) | 전사양 | 3주 | 10월 초 27MY 런칭 예정 | |
| 상용 | 스타리아 | LPi | 3주 | |
| 스타리아 | HEV | 3주 | ||
| 스타리아 | EV 승용·화물 (3/5/6/7인승) | 2-3개월 | ||
| 스타리아 | EV 승합 (11인승) | 4-5개월 | ||
| ST1 | 전사양 | 1.5개월 | 27MY 런칭 완료 / 26MY 발급가능재고 적극 판촉 요망 (신규 생산 시 최소 1.5개월 이상 소요) | |
| 포터 | 일반 / 슈퍼캡 A/T | 3주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9월 마감 기준 포터 LPDi 3,800대 / 포터 EV 1,500대) / 수동(M/T) 생산 투입은 차종담당자 별도 문의 / 특장 차량은 특장 작업 납기 추가 소요 | |
| 포터 | 일반 / 슈퍼캡 M/T | 1개월 | ||
| 포터 | 더블캡 A/T | 3주 | ||
| 포터 | 더블캡 M/T | 1개월 | ||
| 포터 | EV | 3주 |
9월과 비교하면 이번에도 단축된 차종이 많아요. 그랜저 가솔린·LPi가 1개월에서 즉시, 그랜저 HEV가 2.5개월에서 1개월, 쏘나타 HEV가 2개월에서 1개월, 코나 가솔린이 4개월에서 3개월, 코나 HEV가 3개월에서 2개월, 아반떼 FMC 가솔린이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었어요. 싼타페·팰리세이드·넥쏘·G70·G80·GV70 가솔린·GV80·스타리아 LPi·HEV는 1개월에서 3주로, ST1은 2개월에서 1.5개월로 짧아졌어요. 스타리아 EV는 9월에 4-6개월로 묶여 있던 것이 승용·화물 2-3개월, 승합(11인승) 4-5개월로 나뉘었어요. 반면 베뉴 6개월, 아이오닉 9 1.5개월, GV60 마그마 2개월은 9월과 같아요. 쏘나타와 GV80은 10월 초 27MY 런칭이 예정돼 있어요.
발급가능재고는 차종별로 엇갈렸어요. 싼타페 ICE가 450대에서 1,000대, 싼타페 HEV가 2,200대에서 2,300대, 포터 LPDi가 2,900대에서 3,800대로 늘었고, 팰리세이드는 2,500대가 새로 표기됐어요. 반대로 G80이 3,000대에서 2,500대, GV70이 1,600대에서 1,500대, 아이오닉 6이 700대에서 500대, 포터 EV가 1,750대에서 1,500대로 줄었어요. 그랜저 가솔린은 납기 자체가 '즉시'로 바뀌어 재고 수치가 따로 표기되지 않았어요.
기아 10월 차종별 출고 흐름
기아 10월 자료는 2026년 10월 1일 배정요청 기준이에요. 전 차종 공통으로 비선호 사양은 4-5주가 추가로 소요돼요. 전기차 납기는 현재 미출고 물량을 월평균 생산계획으로 산정한 값이고, 2027년 실제 납기는 연초에 통보될 예정이에요. 2026년 추가 공모 지자체와 출고 가능 건은 긴급 대응이 가능하다고 안내됐어요.
| 구분 | 차종 | 세부 사양 | 납기 정보 | 비고 |
|---|---|---|---|---|
| EV | 레이 EV | 전사양 | 8개월 | |
| EV3 | 전사양 | 5개월 | ||
| EV4 | 전사양 | 2개월 | ||
| EV5 | 전사양 | 6개월 | ||
| EV6 | 전사양 | 2개월 | ||
| EV9 | 전사양 | 2개월 | ||
| 봉고 EV | 카고 | 5-6주 | ||
| 봉고 EV | 특장 | 6-7주 | ||
| PBV | PV5 | 패신저 / 카고 | 6개월 | |
| PV5 | 컨버전센터 대상 (Genuine Accessories) | 6개월 | 컨버전센터 장착작업 및 배송기간 추가 소요 (인수대기 2주 내외) | |
| PV5 | 컨버전센터 대상 (오픈베드) | 6개월 | 인수대기 2주 내외 | |
| 승용 | 모닝 | 가솔린 | 2.5개월 | |
| 레이 | 가솔린 | 10개월 | ||
| K5 | 전사양 | 4-5주 | ||
| K8 | 전사양 | 4-5주 | 시그니처블랙 매월 1주차 생산 | |
| K9 | 전사양 | 1개월 | ||
| RV & 픽업 | 니로 | HEV | 4-5주 | |
| 셀토스 | 전사양 | 3.5개월 | ||
| 스포티지 | 가솔린 | 2.5개월 | ||
| 스포티지 | LPG | 3개월 | ||
| 스포티지 | HEV | 2.5개월 | ||
| 쏘렌토 | HEV | 4-5주 | ||
| 쏘렌토 | 가솔린 | 5-6주 | ||
| 카니발 일반 | 가솔린 / HEV | 1.5개월 | X-Line 중 사이드스텝+LED테일게이트 램프 적용 사양은 월별 작업 상황에 따라 일부 지연될 수 있음 | |
|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 4인승 | 5개월 | 4인승 시트 공급 문제로 생산 차질 | |
|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 7인승 / 9인승 | 2개월 | 비선호(풀옵션 제외 전사양) 2개월 추가 소요 | |
| 타스만 | 일반(기본) 사양 / 사이드스텝 단독·스포츠바·베드 커버 | 1개월 | Genuine Accessories 장착작업 및 배송기간 추가 소요 (평균 10일 내외) | |
| 타스만 | 오픈베드 | 2개월 | ||
| 상용 | 봉고 (1톤 / 1.2톤) | LPG 카고 | 5-6주 | 1.2톤 7-8주 |
| 봉고 (1톤 / 1.2톤) | LPG 특장 | 6-7주 | 1.2톤 특장 8-9주 |
기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9월에 일제히 늘었던 전기차가 다시 내려온 점이에요. EV4가 5개월에서 2개월, EV6가 4개월에서 2개월, EV9이 2.5개월에서 2개월, EV5가 7개월에서 6개월, 레이 EV가 10개월에서 8개월로 줄었어요. 다만 EV3는 5개월 그대로라 EV3를 기다리는 분이라면 9월과 같은 일정으로 보는 게 맞아요. PV5는 반대로 패신저·카고가 5개월에서 6개월, 오픈베드 컨버전이 4개월에서 6개월로 늘었어요.
내연기관 쪽은 대체로 짧아졌어요. 스포티지 가솔린이 3개월에서 2.5개월, LPG가 3.5개월에서 3개월, HEV가 3개월에서 2.5개월로 줄었고, K9이 2개월에서 1개월,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4인승이 6개월에서 5개월이 됐어요. 카니발 일반은 가솔린과 HEV가 1.5개월로 합쳐 표기됐는데, 9월(가솔린 5-6주, HEV 2.5개월)과 비교하면 HEV는 짧아지고 가솔린은 조금 늘었어요. 타스만 오픈베드는 7-8주에서 2개월로 표기가 바뀌었어요.
현대 vs 기아, 그룹별 출고 격차
| 항목 | 현대·제네시스 | 기아 |
|---|---|---|
| EV | G80 EV 3주 / 아이오닉 5·6 EV 1개월(아이오닉 6 재고 활용 시 즉시) / 코나 EV·GV60·GV70 EV 1개월 / 아이오닉 9 1.5개월 / 스타리아 EV 2-5개월 | EV4·EV6·EV9 2개월 / EV3 5개월 / EV5 6개월 / 레이 EV 8개월 |
| HEV | 싼타페·팰리세이드 HEV 3주(재고 시 즉시) / 쏘나타·그랜저 HEV 1개월 / 코나 HEV 2개월 | 니로·쏘렌토 HEV 4-5주 / 카니발 일반 HEV 1.5개월 / 스포티지 HEV 2.5개월 |
| 세단 | 그랜저 가솔린·LPi 즉시 / G70·G80 3주 / 쏘나타·G90·아반떼 26MY N 1개월 / 아반떼 FMC 가솔린 2개월 | K5·K8 4-5주 / K9 1개월 / 모닝 2.5개월 / 레이 가솔린 10개월 |
| SUV·RV | 싼타페·팰리세이드·GV70 가솔린·GV80 3주 / 코나 가솔린 3개월 / 베뉴 6개월 / 투싼 신규 요청 불가 | 쏘렌토 가솔린 5-6주 / 카니발 일반 1.5개월 / 스포티지 2.5-3개월 / 셀토스 3.5개월 |
10월에는 현대·제네시스의 출고 속도가 한층 빨라졌어요. 세단·SUV 주력 대부분이 3주에서 1개월 안에 들어왔고, 그랜저 가솔린은 즉시 출고까지 내려왔어요. 기아는 전기차 격차를 일부 좁혔어요. 9월에는 EV9이 2.5개월로 기아 승용 전기차 중 가장 빨랐는데, 10월에는 EV4·EV6·EV9이 모두 2개월이 됐어요. 그래도 1개월 안팎인 아이오닉 5·6, 코나 EV와 비교하면 빠른 전기차 출고는 여전히 현대·제네시스 쪽이 유리해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는 기아가 K5·K8·니로 HEV·쏘렌토 HEV의 4-5주 구간을 유지하고 있지만, 현대 SUV가 3주로 내려오면서 격차는 거의 사라졌어요. 현대는 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가 가능한 차종(싼타페, 팰리세이드, 넥쏘, G80, G90, GV70 가솔린, 아이오닉 6, 포터)이 많다는 점도 여전히 강점이에요.
10월 납기를 좌우한 세 가지 이슈
10월 출고 흐름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째, 현대·제네시스 납기가 3주 구간으로 대거 내려왔어요. 아산공장 공사가 끝난 9월에 1개월까지 내려왔던 차종들이 10월에는 한 단계 더 짧아졌어요. 싼타페·팰리세이드·넥쏘·G70·G80·GV70 가솔린·GV80·스타리아 LPi·HEV가 3주가 됐고, 그랜저 가솔린·LPi는 즉시 출고로 표기됐어요. 9월에도 납기가 길게 남아 있던 코나는 가솔린 3개월, HEV 2개월로 한 단계씩 내려와 회복이 이어지고 있어요.
둘째, 기아 전기차 납기가 다시 짧아졌어요. EV4·EV6·EV9이 2개월, EV5가 6개월, 레이 EV가 8개월로 9월보다 줄었어요. 기아는 이 납기가 현재 미출고 물량을 월평균 생산계획으로 나눠 산정한 값이고, 2027년 실제 납기는 연초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연말에 계약하는 전기차는 보조금 연도가 바뀌는 시점과 출고가 겹칠 수 있으니, 계약 전에 출고 예정 시점을 상담으로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2026년 추가 공모 지자체 물량은 긴급 대응이 가능하다는 안내도 함께 나왔어요.
셋째, 연식 변경과 세대교체가 이어지고 있어요. 쏘나타와 GV80은 10월 초 27MY 런칭이 예정돼 있고, ST1은 27MY 런칭을 마치고 26MY 재고를 판촉 중이에요. 아반떼는 8세대 완전변경 가솔린 납기가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었고, 하이브리드는 추후 공지 예정이에요. 투싼은 현행 NX4의 추가 생산계획이 없다고 공지돼 신형 쪽으로 무게가 옮겨갔어요.
FAQ
Q1. 2026년 10월 가장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차는 어떤 모델인가요?
그랜저 가솔린·LPi가 '즉시'로 가장 빨라요. 다만 재고가 없는 사양을 신규 생산하면 1개월이 걸려요. 그다음은 3주 구간으로 싼타페 가솔린·HEV, 팰리세이드, 넥쏘, G70, G80, GV70 가솔린, GV80, 스타리아 LPi·HEV, 포터 A/T·EV가 여기 해당해요. 발급가능재고를 활용하면 싼타페, 팰리세이드, 넥쏘, G80, G90, GV70 가솔린, 아이오닉 6, 포터는 즉시 출고도 가능해요. 기아는 K5·K8·니로 HEV·쏘렌토 HEV가 4-5주예요.
Q2. 기아 전기차 납기가 다시 짧아졌나요?
네, 10월 자료 기준으로 EV4는 5개월에서 2개월, EV6는 4개월에서 2개월, EV9은 2.5개월에서 2개월, EV5는 7개월에서 6개월, 레이 EV는 10개월에서 8개월로 줄었어요. EV3는 5개월 그대로예요. 기아는 이 납기가 미출고 물량을 월평균 생산계획으로 산정한 값이라 실제 출고 시점과 다를 수 있고, 2027년 실제 납기는 연초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어요. 계약 전 상담으로 최신 배정 상황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Q3. 아반떼 신형은 지금 계약하면 언제 받나요?
8세대 완전변경 가솔린은 10월 공지 기준 2개월이에요. 9월(3개월)보다 한 달 줄었어요. 하이브리드는 아직 납기가 공지되지 않았고 추후 안내될 예정이에요. 현행 26MY는 가솔린 추가 생산계획이 없어 재고 한정이고, 26MY 하이브리드는 10월까지 추가 생산이 예정돼 있어 생산계획 조회 시 출고가 가능해요.
Q4. 투싼은 지금 계약할 수 있나요?
현행 NX4는 추가 생산계획이 없다고 공지됐어요. 9월에 안내됐던 기요청 건 생산(9월 14일-30일)도 끝난 시점이라, 신규 계약으로 현행 투싼을 받기는 어려워요. 신형 투싼(NX5)으로 전환할 때 구형 원요청일을 보전하는 컨버전도 진행되지 않으니, 신형 출시 일정을 함께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Q5. 코나 납기는 얼마나 줄었나요?
코나는 10월 기준 가솔린 3개월, HEV 2개월로 9월(가솔린 4개월, HEV 3개월)보다 한 단계씩 짧아졌어요. 아산공장 공사 이후 밀렸던 물량이 차례로 해소되는 것으로 보여요. 코나 EV는 1개월인데, 로트 생산 방식이라 정해진 기간에만 생산되며 당월 생산 대응이 안 되면 익월 일정에 따라 1.5개월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Q6. 재고 활용 즉시 출고는 얼마나 남아 있나요?
9월 마감 기준으로 포터 LPDi 3,800대, G80 가솔린 2,500대, 팰리세이드 2,500대, 싼타페 HEV 2,300대, GV70 1,500대, 포터 EV 1,500대, 싼타페 ICE 1,000대, 넥쏘 550대, 아이오닉 6 500대, G90 500대가 남아 있어요. 8월 마감과 비교하면 싼타페 ICE·포터 LPDi는 늘었고 G80·GV70·아이오닉 6·포터 EV는 줄었어요. 차종마다 흐름이 다르니 즉시 출고를 노린다면 계약 전에 재고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10월 출고 흐름은 현대·제네시스 주력 차종이 3주 구간으로 대거 내려오고 그랜저 가솔린이 즉시 출고가 된 점, 기아 전기차가 EV4·EV6·EV9 2개월로 다시 짧아진 점, 아반떼 신형 납기가 2개월로 줄고 투싼 현행 모델은 추가 생산계획이 없다고 공지된 점이 핵심이에요. 빠르게 차를 받고 싶다면 그랜저 가솔린·LPi(즉시), 3주 구간 차종(싼타페·팰리세이드·넥쏘·G70·G80·GV70 가솔린·GV80·포터), 4-5주 구간 차종(K5·K8·니로 HEV·쏘렌토 HEV)을 먼저 검토해보세요. 납기를 확인했다면 이번 달 오토캐시백 혜택 조건(최대 2.0%)도 함께 보세요. 겟차에서 차종별 출고기간과 가격, 금융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계약 전 최신 납기를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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