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출고기간 정리, 현대·기아·제네시스

⚡️ 3초 컷 한 줄 정리
- 현대·제네시스는 공장 하기휴무(8/3-8/7)에 더해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7/25-8/17)가 함께 반영되면서 코나 가솔린이 2개월에서 4개월, HEV가 3개월로 크게 늘어났어요.
- 그랜저는 26MY 재고가 소진되며 F/L 라인업으로 완전 전환됐고 HEV는 3개월로 확정 표기됐으며, 아반떼 CN7은 ICE 추가 생산 없이 HEV만 10월까지 유지돼요.
- 기아는 EV4가 3개월에서 2개월, EV9가 2개월에서 4-5주, 셀토스가 4.5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된 반면 레이 EV는 10개월을 유지하고 있어요.
2026년 8월 출고기간은 현대 공장 하기휴무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가 함께 반영되면서 일부 차종의 납기가 크게 늘어난 흐름이에요. 특히 코나 가솔린은 2개월에서 4개월로, HEV는 3개월로 확대됐고, 그랜저는 26MY 재고가 소진되면서 F/L 라인업으로 완전 전환됐어요. 반면 기아는 EV4·EV9·셀토스 등에서 납기가 단축된 모델이 눈에 띄어요. 이번 글에서는 현대·제네시스 8월 계출운영 공지사항과 기아 8월 1일 배정요청 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차종별 출고기간을 정리했어요.
8월 출고기간 한눈에 보기
이번 달 가장 큰 변화는 **공장 하기휴무(8/3-8/7)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7/25-8/17)**가 함께 반영됐다는 점이에요. 두 일정이 겹치면서 현대 일부 차종의 납기가 7월 대비 크게 늘어났고, 특히 코나 가솔린은 2개월에서 4개월, 코나 HEV는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됐어요.
그랜저는 26MY 발급가능재고가 소진되면서 F/L 라인업으로 완전 전환됐고, HEV는 추후 공지에서 3개월로 확정 표기됐어요. 아반떼는 CN7 ICE 추가 생산 없이 CN7 HEV만 10월까지 이어지는 흐름이에요. 기아는 반대로 EV4가 3개월에서 2개월, EV9이 2개월에서 4-5주, 셀토스가 4.5개월에서 4개월로 단축된 모델이 여럿 나왔어요.
| 빠른 출고 가능 (즉시 - 1개월) | 장기 대기 차종 (5개월 이상) |
|---|---|
| 그랜저 F/L 가솔린(재고 활용 시 즉시) | 레이 EV (10개월) |
| 싼타페 가솔린·HEV, G80 가솔린·EV, GV70 EV, GV80 (1개월, 재고 활용 시 즉시) | 레이 가솔린 (10개월) |
| 아이오닉 5 EV·6·9 (1-1.5개월) |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4인승 (6개월) |
| G70·G90 (1개월), GV60 일반 (1개월) | 베뉴 (6개월) |
| EV6·EV9·K5·K8·니로 HEV (4-5주) | 카니발 일반 가솔린 (5-6주 수준, 재고 활용 필요) |
전월 대비 아산공장 공사 영향을 받은 차종에서는 대기가 늘었지만, 그랜저 F/L 가솔린과 싼타페·G80·GV70·GV80은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가 이어지고 있어요.
현대·제네시스 8월 차종별 납기
현대·제네시스 8월 자료는 2026년 8월 계출운영 공지사항 기준이에요. 공장 하기휴무(8/3-8/7)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7/25-8/17)가 함께 반영돼 산정됐어요. 제네시스 BTO 사양은 1주가 추가로 소요돼요.
| 구분 | 차종 | 엔진/사양 | 납기 기간 | 비고 |
|---|---|---|---|---|
| 승용 | 아반떼 | 가솔린/LPI (N라인 포함) | 별도 안내 | CN7 ICE 현 생산계획 외 추가 생산 없음 |
| 아반떼 | HEV (N라인 포함) | 별도 안내 | CN7 HEV 10월까지 추가 생산 예정 / 요청일 무관 예시·생산계획 조회 시 출고 가능 | |
| 아반떼 | N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아반떼 N 150대) | |
| 쏘나타 | 가솔린/LPI | 2개월 | 썬루프 선택 시 2주 추가 | |
| 쏘나타 | HEV | 2개월 | ||
| 쏘나타 | N 라인 | 2개월 | ||
| DT23 | 쏘나타 택시 | 1개월 | 선적·탁송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
| 그랜저 F/L | 가솔린 / LPI | 2개월 | 가솔린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그랜저 가솔린 3,000대) / 왼손왼발·왼손오른발·양발 장애 사양 선택 시 1개월 추가 | |
| 그랜저 F/L | HEV | 3개월 | 캘리그래피+20인치 피렐리 타이어 선택 시 1개월 추가 / 캘리그래피+20인치 피렐리 타이어+우드 내장(2MD/3MD/YUB) 선택 시 2개월 추가 | |
| SUV / RV | 베뉴 | 가솔린 | 6개월 | 초크화이트메탈릭(투톤칼라루프_A23,TN3) 외장칼라 단산 / 단산 칼라 26.6/24 이전 배정요청 건 한 생산대응 예정 |
| 코나 | 가솔린 (N라인 포함) | 4개월 | ||
| 코나 | HEV | 3개월 | ||
| 코나 | EV (영업용 포함) | 1.5개월 | 코나 EV·아이오닉 5 N은 로트 생산 방식으로 정해진 기간에만 생산 가능 | |
| 아이오닉 5 | N | 1.5개월 | 당월 생산 불가 시 익월 일정 반영 | |
| 아이오닉 5 | EV (영업용 포함) | 1개월 | ||
| 아이오닉 6 | EV (N 포함) | 1.5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아이오닉 6 900대) | |
| 아이오닉 9 | EV | 1.5개월 | ||
| 투싼 | 가솔린 (N라인 포함) | 별도 안내 | 요청일 무관 생산계획 및 출고예시일 조회 시 현 모델 출고 가능 (구형 8월 내 생산예정) / 투싼 FMC 시 구형 원요청일 보전 컨버전 미진행 | |
| 투싼 | HEV (N라인 포함) | 별도 안내 | ||
| 싼타페 | 가솔린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싼타페 ICE 550대 / 싼타페 HEV 3,400대) | |
| 싼타페 | HEV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 |
| 넥쏘 | 수소전기 | 1개월 | ||
| 팰리세이드 | 가솔린 | 1개월 | ||
| 팰리세이드 | HEV | 1개월 | ||
| 제네시스 승용 | G70 | 전사양 (S/B 포함) | 1개월 | BTO 1주 추가 |
| G80 | 가솔린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G80 3,000대) | |
| G80 | EV | 1개월 | ||
| G90 | LWB 포함 전사양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G90 650대) / LWB, BLACK 1주 추가 | |
| 제네시스 SUV | GV60 | 일반 | 1개월 | |
| GV60 | 마그마 | 2개월 | 일반 대비 도장 2주(유광컬러 한), 검사 3주 추가 | |
| GV70 | 가솔린 | 1.5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GV80 2,000대) | |
| GV70 | EV | 1개월 | ||
| GV80 (쿠페 포함) | 전사양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GV70 1,750대) | |
| 상용 | 스타리아 | LPI | 1개월 | 전 모델(화물·승용·승합) 전기차 보조금 누리집 등재 완료, 정상 신청 가능 |
| 스타리아 | HEV | 1개월 | ||
| 스타리아 | EV | 4-6개월 | ||
| ST1 | 전사양 | 2개월 | 8월 중순 27MY 런칭 예정 / 26MY 발급가능재고 적극 판촉 요망 (신규 생산 시 최소 1.5개월 이상 소요) | |
| 포터 | 일반 / 슈퍼캡 A/T | 1개월 |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 (7월 마감 기준 포터 LPDI 4,800대 / 포터 EV 2,000대) / 수동(M/T) 생산 투입은 차종담당자 별도 문의 | |
| 포터 | 일반 / 슈퍼캡 M/T | 1개월 | ||
| 포터 | 더블캡 A/T | 1개월 | ||
| 포터 | 더블캡 M/T | 1개월 | ||
| 포터 EV | EV | 1개월 |
가장 큰 변화는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 영향으로 코나 가솔린이 2개월에서 4개월, 코나 HEV가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된 점이에요. 그랜저는 26MY 재고가 소진되면서 F/L 라인업으로 통합됐고, HEV는 3개월로 확정 표기됐어요. 아반떼는 CN7 ICE 추가 생산이 종료되면서 별도 안내로 표기됐고, HEV만 10월까지 이어져요. 반면 아이오닉 6·9는 7월 2개월에서 8월 1.5개월로 단축됐고, ST1은 8월 중순 27MY 런칭이 예정돼 있어 26MY 재고 판촉 안내가 함께 나왔어요. 스타리아 EV는 전 모델 전기차 보조금 누리집 등재가 완료되면서 정상 신청이 가능해졌어요.
기아 8월 차종별 출고 흐름
기아 8월 자료는 2026년 8월 1일 배정요청 기준이에요. 전기차는 보조금 공모 상황에 따라 실제 납기가 단축될 수 있다고 함께 안내됐어요.
| 구분 | 차종 | 세부 사양 | 납기 정보 | 비고 |
|---|---|---|---|---|
| EV | 레이 EV | 전사양 | 10개월 | 비선호 사양 4-5주 추가 |
| EV3 | 전사양 | 3개월 | ||
| EV4 | 전사양 | 2개월 | ||
| EV5 | 전사양 | 4개월 | 스탠다드는 3분기 생산/출고 예정 | |
| EV6 | 전사양 | 4-5주 | ||
| EV9 | 전사양 | 4-5주 | ||
| 봉고 EV | 카고 | 5-6주 | ||
| 봉고 EV | 특장 | 6-7주 | ||
| PBV | PV5 | 패신저 / 카고 | 3개월 | |
| PV5 | 컨버전센터 (Genuine Accessories) | 3개월 | 장착·배송 인수대기 2주 내외 | |
| PV5 | 컨버전센터 (오픈베드) | 2개월 | 장착·배송 인수대기 2주 내외 | |
| 승용 | 모닝 | 가솔린 | 1.5개월 | |
| 레이 | 가솔린 | 10개월 | ||
| K5 | 전사양 | 4-5주 | ||
| K8 | 전사양 | 4-5주 | 시그니처블랙 매월 1주차 생산 | |
| K9 | 전사양 | 2개월 | ||
| RV & 픽업 | 니로 | HEV | 4-5주 | |
| 셀토스 | 전사양 | 4개월 | ||
| 스포티지 | 가솔린 | 3개월 | ||
| 스포티지 | LPG | 4개월 | ||
| 스포티지 | HEV | 3.5개월 | ||
| 쏘렌토 | 가솔린 / HEV | 5-6주 | ||
| 쏘렌토 | 디젤 | 현모델 재고限 판매 가능 | ||
| 카니발 일반 | 가솔린 | 5-6주 | X-Line 사이드스텝+LED테일게이트 램프 적용 사양 지연 가능 | |
| 카니발 일반 | HEV | 3개월 | ||
|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 4인승 | 6개월 | 4인승 시트공급 문제로 생산 차질 | |
|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 7인승 / 9인승 | 2개월 | 비선호 사양(시그니처 풍옵션 제외 전사양·HEV 노블레스 전사양) 2개월 추가 | |
| 타스만 | 일반(기본) 사양 / 사이드스텝 단독 / 스포츠바 / 베드 커버 | 1개월 | Genuine Accessories 장착·배송 평균 10일 내외 추가 | |
| 타스만 | 오픈베드 | 6-7주 | ||
| 상용 | 봉고 (1톤 / 1.2톤) | LPG 카고 | 5-6주 | 1.2톤 7-8주 |
| 봉고 (1톤 / 1.2톤) | LPG 특장 | 6-7주 |
기아 EV 라인업에서 가장 큰 변화는 EV4가 3개월에서 2개월, EV9가 2개월에서 4-5주로 크게 단축된 점이에요. EV6도 4-5주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4개월대까지 늘어난 EV3·EV5와 대비가 뚜렷해요. 승용 쪽은 모닝이 2개월에서 1.5개월로 단축됐고, K5·K8은 4-5주를 유지하고 있어요. RV·픽업에서는 셀토스가 4.5개월에서 4개월, 스포티지 가솔린이 3.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됐고, 쏘렌토는 가솔린과 HEV가 5-6주로 통합됐어요. 쏘렌토 디젤은 현 모델 재고 한정 판매로 표기가 바뀌었어요. 카니발 일반은 가솔린이 1.5개월에서 5-6주, HEV가 4개월에서 3개월로 짧아졌고, 하이리무진/하이루프 7·9인승은 1.5개월에서 2개월로 소폭 늘었어요. 타스만 오픈베드는 7월에 2WD와 4WD로 나뉘어 있던 항목이 8월에는 6-7주로 통합됐어요.
현대 vs 기아, 그룹별 출고 격차
| 항목 | 현대·제네시스 | 기아 |
|---|---|---|
| EV | 아이오닉 5 EV 1개월 / 아이오닉 6·9 1.5개월(재고 활용 시 즉시) / 코나 EV 1.5개월 / GV60·GV70 EV 1개월 / G80 EV 1개월 / 스타리아 EV 4-6개월 | EV6·EV9 4-5주 / EV4 2개월 / EV3 3개월 / EV5 4개월 / 레이 EV 10개월 |
| HEV | 싼타페 HEV 1개월(재고 시 즉시) / 쏘나타 HEV 2개월 / 팰리세이드 HEV 1개월 / 코나 HEV 3개월 / 그랜저 F/L HEV 3개월 | 니로 4-5주 / 쏘렌토 5-6주 / 스포티지 3.5개월 / 카니발 일반 HEV 3개월 |
| 세단 | 쏘나타 2개월 / 그랜저 F/L 가솔린 2개월(재고 시 즉시) / 아반떼 N 1개월 / G70 1개월 / G80 가솔린 1개월 / G90 1개월 | K5·K8 4-5주 / K9 2개월 / 모닝 1.5개월 / 레이 가솔린 10개월 |
| SUV·RV | 싼타페 가솔린·HEV 1개월 / 팰리세이드 가솔린·HEV 1개월 / GV70 가솔린 1.5개월·GV80 1개월 / 투싼 별도 안내(FMC) / 베뉴 6개월 / 코나 가솔린 4개월 | 쏘렌토 가솔린·HEV 5-6주 / 스포티지 3-4개월 / 셀토스 4개월 / 카니발 5-6주-6개월 |
EV에서는 기아가 EV6와 EV9 두 모델을 4-5주 구간에 함께 두면서 빠른 출고 옵션을 넓혔어요. 현대는 GV60·GV70 EV·G80 EV가 1개월 구간을 안정적으로 형성하고 있고, 아이오닉 6·9는 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가 가능한 점이 유지되고 있어요.
HEV는 그랜저 F/L HEV와 코나 HEV가 3개월로 늘어난 점이 눈에 띄어요. 싼타페 HEV(1개월, 재고 시 즉시)와 팰리세이드 HEV(1개월)는 그대로 빠른 편이에요. SUV는 코나 가솔린이 4개월로 크게 늘어난 반면, GV80과 팰리세이드는 여전히 1개월 수준으로 빠른 구간을 형성하고 있어요.
8월 납기를 좌우한 세 가지 이슈
8월 출고 흐름은 크게 세 가지 변수로 정리할 수 있어요.
첫째, 하기휴무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가 함께 반영됐어요. 하기휴무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는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돼요. 두 일정이 겹치면서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코나 가솔린이 2개월에서 4개월, 코나 HEV가 2개월에서 3개월로 크게 늘어났어요. 그랜저 F/L HEV도 3개월로 확정 표기되면서 라인 합리화 공사 영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돼요.
둘째, 그랜저 26MY 재고가 소진되며 F/L 라인업으로 완전 전환됐어요. 7월에는 26MY 발급가능재고(ICE 1,300대·HEV 3,200대) 활용 안내가 별도로 표기됐지만, 8월에는 F/L 가솔린만 남아 있고 7월 마감 기준 재고 3,000대 활용 시 즉시 출고 가능하다는 안내가 이어지고 있어요. 아반떼는 CN7 ICE 추가 생산이 종료되고 HEV만 10월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라, 신형 전환 시점이 다가온 상황이에요.
셋째, 기아 EV 라인업 일부와 카니발 라인업 납기가 단축됐어요. EV4는 3개월에서 2개월, EV9는 2개월에서 4-5주, 셀토스는 4.5개월에서 4개월, 스포티지 가솔린은 3.5개월에서 3개월로 짧아졌어요. 카니발 일반은 가솔린이 1.5개월에서 5-6주, HEV가 4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됐고, 쏘렌토 디젤은 현 모델 재고 한정 판매로 표기되면서 신규 생산이 종료된 흐름이 보여요. 반면 카니발 하이리무진/하이루프 7·9인승은 1.5개월에서 2개월로 소폭 늘었어요.
FAQ
Q1. 2026년 8월 가장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차는 어떤 모델인가요?
발급가능재고를 활용하면 그랜저 F/L 가솔린, 싼타페 가솔린·HEV, G80 가솔린, G90, GV70 가솔린, GV80은 즉시 출고가 가능해요. 재고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 기아 EV6·EV9·K5·K8·니로 HEV가 4-5주 구간을 형성하고 있고, 카니발 일반 가솔린과 쏘렌토 가솔린·HEV도 5-6주 수준이에요.
Q2. 코나 납기가 왜 크게 늘어났나요?
코나는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차종인데,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가 진행되면서 납기가 크게 늘어났어요. 가솔린은 2개월에서 4개월, HEV는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됐어요. 코나 EV는 로트 생산 방식이라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어 1.5개월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Q3. 그랜저 26MY와 F/L의 차이가 8월에도 유효한가요?
7월에는 26MY 발급가능재고와 F/L이 함께 운영됐지만, 8월에는 F/L 라인업으로 완전 전환됐어요. 가솔린은 7월 마감 기준 3,000대 발급가능재고 활용 시 즉시 출고가 가능하고, 신규 생산은 2개월 수준이에요. HEV는 3개월로 확정 표기됐고, 캘리그래피 트림과 20인치 피렐리 타이어 등 옵션 선택 시 최대 5개월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Q4. 기아 EV4와 EV9은 왜 단축됐나요?
EV4는 7월 3개월에서 8월 2개월, EV9는 7월 2개월에서 8월 4-5주로 단축됐어요. 기아는 보조금 공모 상황에 따라 실제 납기가 단축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 보조금 진행 상황과 함께 확인하면 출고 시점을 더 정확히 가늠할 수 있어요. 다만 EV3(3개월)와 EV5(4개월), 레이 EV(10개월)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요.
Q5. ST1 27MY 런칭은 언제인가요?
ST1은 8월 중순 27MY 런칭이 예정돼 있어요. 신규 생산 시 최소 1.5개월 이상이 소요되며, 26MY 발급가능재고 활용이 함께 안내됐어요. 27MY 상세 사양은 런칭 시점에 맞춰 확인이 필요해요.
8월 출고 흐름은 하기휴무와 아산공장 라인 합리화 공사가 겹치면서 코나 같은 아산공장 차종 납기가 크게 늘어난 점, 그랜저가 F/L 라인업으로 완전 전환된 점, 기아 EV4·EV9·셀토스가 단축된 점이 핵심이에요. 빠르게 차를 받고 싶다면 발급가능재고 활용 사양(그랜저 F/L 가솔린, 싼타페, G80·GV70·GV80)이나 4-5주 구간 차종(EV6·EV9·K5·K8·니로 HEV)을 먼저 검토해보세요. 겟차에서 차종별 출고기간과 가격, 금융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계약 전 최신 납기를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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