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뉴스

"내집 앞 충전기 신청하세요!"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3만5000기 보급

Lv 1

22.02.10

view_cnt

618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충전기 총 3만5000기를 보급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설치 부지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3만5000기 중 1만2000기는 환경부 등 유관기관이, 나머지 2만2000기는 서울시가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기존에는 민간보조사업자가 선정한 부지를 중심으로 설치가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설치 장소를 발굴하기 위해 시민 신청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에게 신청을 받아 설치하는 충전기 물량은 약 1만1600여기로, 급속 300기를 포함해 완속 1300기와 콘센트형 1만기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종 수량은 부지 적정성 평가를 거쳐 확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영(환승)주차장·주유소·공공시설·도심 상업시설 등에는 급속 충전기를, 거주지와 직장 등에는 콘센트형을 포함한 완속 충전기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충전기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달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시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전기차 이용자와 시설 소유·관리자 등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장애인용 전기차와 어린이 통학용 전기차 소유·운영자는 우선권을 갖는다. 부지 소유자가 아닌 경우에는 부지 소유자의 서면 동의가 필요하며,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등의 서면 동의가 있어야 한다. 설치 부지로 선정되면 충전기 설치 비용의 최대 50%를 시가 지원한다. 단, 부지 제공자와 충전기 설치 보조사업자는 충전기 설치 후 5년간 유지해야 한다.
"내집 앞 충전기 신청하세요!"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3만5000기 보급

"내집 앞 충전기 신청하세요!"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3만5000기 보급

사이트 방문

댓글

1

북곽선생

Lv 97
22.05.27

잘보고 갑니다^^

댓글 좋아요

0

대댓글

0

자유주제

이젠 주유소에서도 전기차 충전한다…SK에너지, TES 1호점 오픈

서울시는 연료전지와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주유소 '종합에너지스테이션(Total Energy Station, TES)' 1호점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첫 개장한 SK박미주유소(서울 금천구 소재)에는 연료전지 300kW, 태양광20kW, 전기차 초급속충전기 1기, 급속충전기 1기를 설치했다. 휘발유 등 기존 주유 서비스 외에도

|22.02.10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657
22.02.10
자유주제

[스파이샷] 미니의 파격변신, 득일까 실일까

차세대 미니 해치백 전기차가 9일(현지시간) 스웨덴 북부의 한 도로에서 혹한 테스트 도중 포착됐다. 4세대로 거듭날 미니 해치백은 내연기관 엔진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 될 전망이다. 앞서 회사는 "이르면 2027년, 브랜드 신차 판매 50% 이상이 순수전기차로 구성될 것"이라며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내연기관 판매 중단을 예고했다. 위장막으로 모든 부

|22.02.10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2,330
22.02.10
자유주제

"에어백 불량"…국토부, 기아·벤츠·만트럭 등 26만대 리콜

국토교통부가 10일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 기흥모터스, 화창상사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26개 차종 26만6632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아에서 제작·판매한 카니발, 레이, K3, 쏘울EV, 쏘울 등 5개 차종 25만590대가 리콜 대상이다. 해당 차종들은 에어백 제어장치 제조 불량으로 충돌 시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아

|22.02.10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735
22.02.10
자유주제

카카오모빌리티 "미래 이동수단 핵심은 자율주행·UAM"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등 운송수단 호출 중심인 현재의 모빌리티 사업을 기술집약적인 공간 이동 산업으로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기술 콘퍼런스 '넥스트 모빌리티:네모(NEMO) 2022'를 개최하고 이같이 발표했다. 카카오T 앱을 '국내 최대 완성형 MaaS(서비스형 지도)'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자율주행과 공간

|22.02.10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906
22.02.10
자유주제

다마스 빈자리' 캐스퍼 밴 vs 레이 밴, 뭐 살지 딱 정해드립니다

경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현대차가 캐스퍼 밴을 내놨고, 기아가 레이 밴에 1인승 라인업을 추가하고 상품성을 보강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한국GM 다마스가 사라진 무주공산에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둘의 지향점은 너무 다르다. 생김새는 물론, 상품 구성 측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 차이는 시골쥐와 서울쥐를 보는 느

|22.02.10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705
22.02.10
자유주제

RE100을 위하여' 탄소중립을 위한 자동차 업계의 노력

최근 대선 토론회에서 화제의 단어로 떠오른 RE100. 기업 활동에 필요한 모든 에너지를 친환경적인 에너지로 충당하는 캠페인이다.  RE100은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미 뜨거운 감자가 되어있는 단어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지구에 배출되는 탄소 중 23%는 자동차와 자동차 산업에서 배출되고 있다. 14%는 운송에서, 9%는 제조에서 발생한다. 기후변화 문제에

|22.02.10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660
22.02.10
자유주제

경차 유류세 환급 연 20만→30만원으로 확대

정부가 경차 유류세 환급 한도를 인상하기로 했다. 서민·자영업자 등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한 목적이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경차의 유류세 환급 한도액을 연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휘발유·경유는 리터당 250원, LPG는 리터당 161원을 연 30만원 한도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단, LPG는 유류세율의 한시적 인하

|22.02.11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658
22.02.11
자유주제

르노삼성, 새 CEO에 엔지니어 출신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삼성자동차가 신임 대표이사겸 CEO로 르노그룹의 스테판 드블레즈 선행 프로젝트 및 크로스카 라인 프로그램 디렉터가 부임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블레즈 내정자는 오는 3월 1일자로 취임한다. 그는 2008년 르노 남미시장 차량 개발 총괄 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둥펑르노 제품 브랜드 기획(2014~2017), 르노 C·D세그먼트 신차 개발 프로그램 디렉팅

|22.02.11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658
22.02.11
자유주제

"걸으면 마일리지 적립" 알뜰 교통카드, 작년 평균 교통비 22.8% 절감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위원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진 중인 알뜰 교통카드 사업의 지난해 이용 실적이 발표됐다. 알뜰 교통카드란 대중교통 이용 전·후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정부가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카드다. 보행·자전거 이동거리가 800m일 때 최대 450원까지 적립된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마일리지를 두 배 적립하고, 카드

|22.02.11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1,202
22.02.11
자유주제

현대차그룹, 미국 내구품질 평가 석권…외신 "기아가 왕이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2년 내구품질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아는 32개 브랜드 가운데 1위(145점), 현대차 3위(148점), 제네시스가 4위(155점)를 차지했다. 차량 구입 후 3년이 지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당 조사는

|22.02.11
like-count0
commnet-count1
view-count891
2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