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쏘나타 1.6 가솔린 터보 에스


3,324만원
*최종 거래가는 추가된 옵션 금액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입니다.
4.3점
1. 무난해서 좋고 무난해서 지루한? 느낌의 쏘나타. 하지만 타고다니면 아쉬운 마음은 들지 않음 2. 안전장치들의 개입이 대단해서 매우 안전하고 그것 때문에 약간 불편하기도 한 두 얼굴을 가진 차.(나를 가르치려 들 때가 있음)
5.0점
1. 주행성능 -준수합니다. 출퇴근에는 에코모드, 평상시에는 컴포트 모드로 더니는데 19 조금 더 나옵니다. -고속도로에서의 주행성능도 준수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그냥 에코모드로 놓고 다녀도 될 정도의 성능이 나옵니다. 컴포트, 스포츠모드의 차이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에코모드로도 잘 나간다는 말입니다. -안전장치의 개입이 조금 매우(?) 안전에 비중을 가져가다보니 안전장치에서 자제시키는 주행요소가 조금 불편하다 싶을 정도로 개입합니다. 주차할 때도 주변에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면 우드득 하면서 브레이크가 걸린다던지, 아래의 핸드링에서도 이야기 하겠지만 핸들을 고정하거나 회전반경을 제한한다던지 합니다. 안전이 중요는 하지만 운전자가 놀랄 정도의 개입이라 요건 약간 단점. 하지만 설정에서 약간의 조절 여지가 있으므로 큰 단점은 아니며 사고가 안난다 라고 생각하면 장점입니다. 2. 핸들링 -핸들링은 안정성이 좋습니다. 안전장치가 많다보니 내가 원하는 대로 꺽다가 안정장치가 잡아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 정도가 좀 과합니다. 어느정도냐면 우둑(?) 소리가 나게 고정되거나 브레이크가 걸립니디;; -고속도로 등에서 거의 한바퀴를 도는 길에서 차선이탈경고와 차선유지를 켜두면 혼자 돌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입니다. -일반도로에서 출퇴근하거나 할때 핸들이 무거워서 손목이 아프거나 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3. 승차감 -일반도로에서 방지턱 넘을시 차이를 느껴질 정도로 인정적입니다. 주요 업무내용이 운전이라 여러 치를 몰고 다니는데 스파크, 모닝, 19년식 스타렉스, 22년식 티볼리와는 엄청 차이를 크게느낍니다. 차에 물건 안싣고 다니는 편인데도 방지턱 조금 높은거를 35km 정도로 넘으면 우당탕탕 합니다. 19년식 스타렉스는 진짜 10km 대로 정차하듯이 넘어가도 흔들거립니다. 그런데 동일 경로를 해당차량으로는 30km까지는 안정적으로 넘어갑니다. 25년식 스타리아(가스)는 꽤나 안정적이어서 쏘나타 바로 아래 정도라고 느껴지긴합니다. - 차음정도는 큰~차이는 안나지만 '아 바람의 떨림소리가 조금 덜하네?'라고 약간 아주 약간 느끼는 정도는 됩니다. 그런데 이게 바퀴나 차체의 떨림에서 느껴지는 정도가 아주 크게 적어지다보니까 바람소리만 느껴지게 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요철 등을 지나가면 바퀴떨림, 차체의 떨림에다가 바람소리가 들리지만 쏘나타는 바람소리와 평지에서의 떨림 정도만 들립니다
3.0점
1. 외관 - 준수합니다. 딱히 튀지도 않고 딱히 모자라지도 않지만 그 무난함이 약간의 단점입니다. k3의 강한 인상이 남는 디자인이 계속 머리에서 아른아른 거립니다. 대신 n라인 등 호환 부품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2. 실내디자인 -이 또한 준수합니다. -s트림에서 선택못하는 내장색 변경, 2열 열선, 1열 보조석 전동시트, 2열 폴딩(스키쓰루도 안되다니?)은 꽤나 아쉽습니다;; -s트림에서 내장색상을 변경하지 못하는건 꽤나 큰 단점 입니다 ㅠㅠ 매우 아쉽...
5.0점
1. 편의사양 - 하이패스 마이크로 에어 필터 스마트 트렁크 후드 가스 리프터 듀얼 풀오토 에어컨(미세먼지센서/공기청정모드/오토 디포그) 오토라이트 컨트롤 레인센서 C타입 USB 포트(1열 2개, 2열 2개) 스마트키 원격시동 전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 패들쉬프트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전좌석)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버튼시동 & 스마트키 후방 모니터 운전석 공조 연동 자동 제어 수동식 틸트 &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2열 에어벤트 애지간한 편의.안전사양은 잘 담겨있음 2. 안전사양 -9에어백 시스템(1열 어드밴스드, 운전석 무릎, 1/2열 사이드, 전복대응 커튼) 세이프티 언락 시트 벨트 프리텐셔너(1/2열) 실내 소화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타이어 응급처치 키트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2열 2개)
4.0점
1. 연비 -에코모드로 두고 다니면 고속도로에서 19.5, 일반도로에서는 18? 좀 막힌다 싶으면 15? 정도 나옵니다. 2. 고장이슈 -5년쯤되서 에바포레이터 고장이슈가 있음. 환경규제에 의한 신냉매 적용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으며 상시 a/c 켜둠 상태로 다니는게 그나마 고질병 이슈를 최소화 할 수 읶는 방법이라고 함. 제네시스에도 동일한 냉매가 사용되어 무상교체했으나 쏘나타에는 미적용 상태. 수리비는 9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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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싼타페 하이브리드 H-Pick 블랙 익스테리어 7인승
생애 첫 차를 사봤습니다. 시작은 스파크엿으나 그 끝은 싼타페 하이브리드. 총알이 많지않은 사회 초년생이기 때문에 유지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옵션으로 구매, 만족스럽습니다. 안전운전하며 잘 타야지 기
당포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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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 HOT오너리뷰4
BMW iX2 eDrive 20 M 스포츠 P1
부모님차로 출고했습니다. 나이가 꽤 많으셔서 작은 체급으로 골라 부모님 드렸습니다. 타보니 1열은 승차감 괜찮고,, 2열은 조금 힘들었습니다. 출고직전까지 그돈씨에 대한 생각이 약간 들수밖에 없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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